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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뉴라이프 선교교회는 선택받은 나그네로서 태어난 평신도들이 주님의 지상 대 명령 (마 28:19)을 실천하며 축복의 통로가 되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 사역하는 교회입니다. 성도가 아직도 세상에 있어야만 하는 이유는 이 세상이 좋기 때문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아직도 할 일이 있기 때문이여, 그 할 일은 바로 주님의 명령을 준행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뉴라이프 선교교회는 이 길을 혼자 걷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길을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대로 여기며, 하나님의 주권을 주권대로 인정하는 미국 장로회 (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 소속 교회로서 마음을 함께 하는 교회들과 같이 걷고 있습니다. 더불어 New Life Association에 속한 6개 교회 (풀러튼, 북가주, 프리몬트, 글렌데일, 얼바인)와 개혁 신학, 교회 개척, 선교 공유, 자원 공유를 그 비전으로 공동 사역하는 교회입니다.

뉴라이프 교회는 1세, 1.5세 그리고 2세가 한 교회에서 동역하는 목회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런 우리의 노력들이 앞으로 이민 교회에 목회의 비전을 제시하는 조그마한 씨앗이 되어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뉴라이프 교회는 교회의 전통을 중요시 여깁니다. 그러나 또한 복음이 능력이 있으며 역동적인(Dynamic)것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기에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올바른 전통을 지키는 가운데 늘 변하는 세상에 맞추어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변화를 추구하는 교회, 바로 뉴라이프 교회의 모습입니다.

뉴라이프 교회는 참다운 성경적인 교회의 표지로서 말씀의 신실한 선포와 성례의 온전한 집례, 또한 성도의 영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하여 이민 사회에서 영혼에 상처를 입은 성도를 치유하며, 어두워져만 가는 시대에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성도의 삶을 통하여 대안을 제시하며, 아무리 아프다 할지라도 말씀이 요구하는 거룩과 온전함을 위하여 징계를 게을리 하지 않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는 교회입니다.